역대 NBA 선수 랭킹 (ESPN, SI, FOX, CBS) 스포츠

역대 NBA 선수 랭킹 (ESPN, SI, FOX, CBS)

ESPN과 SI는 2015-16 시즌 도중에 발표한 것이고, FOX와 CBS는 2016-17 시즌 도중에 발표한 것이라 르브론 제임스의 우승이 반영 여부가 차이가 나서 르브론의 순위가 약간 차이가 납니다.

* SI : https://www.si.com/nba/2016/02/09/michael-jordan-lebron-james-stephen-curry-nba-greatest
* ESPN : http://www.espn.com/nba/story/_/page/nbarankalltime/greatest-players-ever
* FOX Sports : http://www.foxsports.com/nba/gallery/ranking-the-25-greatest-players-in-nba-history-100716
* CBS Sports : http://www.cbssports.com/nba/news/cbs-sports-50-greatest-nba-players-of-all-time-where-do-lebron-curry-rank/


SI 순위 (2016-02-08)
1. 마이클 조던
2. 카림 압둘자바
3. 윌트 체임벌린
4. 매직 존슨
5. 르브론 제임스
6. 오스카 로버츠슨
7. 래리 버드
8. 빌 러셀
9. 제리 웨스트
10. 팀 던컨
11. 엘진 베일러
12. 코비 브라이언트
13. 밥 페티트
14. 모제스 말론
15. 샤킬 오닐
16. 하킴 올라주원
17. 칼 말론
18. 줄리어스 어빙
19. 엘빈 헤이즈
20. 찰스 바클리
21. 월트 프레지어
22. 존 하블리첵
23. 스카티 피펜
24. 조지 마이칸
25. 드웨인 웨이드
26. 조지 거빈
27. 릭 배리
28. 데이비드 로빈슨
29. 아이재아 토마스
30. 존 스탁턴
31. 스테판 커리
32. 빌 월튼
33. 제리 루카스
34. 케빈 가넷
35. 클라이드 드렉슬러
36. 데이브 뱅
37. 더크 노비츠키
38. 밥 쿠지
39. 패트릭 유잉
40. 윌리스 리드
41. 할 그리어 Hal Greer
42. 데이브 코웬스
43. 케빈 듀런트
44. 제이슨 키드
45. 앨런 아이버슨
46. 빌 셔먼
47. 크리스 폴
48. 돌프 쉐이즈
49. 케빈 맥하일
50. 폴 애리진


ESPN 순위 (2016-03-04)
1. 마이클 조던
2. 카림 압둘자바
3. 르브론 제임스
4. 매직 존슨
5. 윌트 체임벌린
6. 래리 버드
7. 빌 러셀
8. 팀 던컨
9. 샤킬 오닐
10. 하킴 올라주원
11. 오스카 로버츠슨
12. 코비 브라이언트
13. 제리 웨스트
14. 줄리어스 어빙
15. 모제스 말론
16. 칼 말론
17. 더크 노비츠키
18. 찰스 바클리
19. 존 스탁턴
20. 데이비드 로빈슨
21. 케빈 가넷
22. 케빈 듀런트
23. 스테판 커리
24. 엘진 베일러
25. 스카티 피펜
26. 아이재아 토마스
27. 드웨인 웨이드
28. 존 하블리첵
29. 크리스 폴
30. 스티브 내쉬
31. 케빈 맥하일
32. 패트릭 유잉
33. 조지 마이칸
34. 밥 페티트
35. 제이슨 키드
36. 클라이드 드렉슬러
37. 릭 배리
38. 월트 프래지어
39. 밥 쿠지
40. 엘빈 헤이즈
41. 게리 페이튼
42. 빌 월튼
43. 제임스 워시
44. 도미니크 윌킨스
45. 폴 피어스
46. 앨런 아이버슨
47. 조지 거빈
48. 윌리스 리드
49. 러셀 웨스트브룩
50. 레이 알렌


FOX Sports 순위 (2016-10-08)
1. 마이클 조던
2. 르브론 제임스
3. 카림 압둘자바
4. 샤킬 오닐
5. 팀 던컨
6. 매직 존슨
7. 빌 러셀
8. 윌트 체임벌린
9. 래리 버드
10. 하킴 올라주원
11. 오스카 로버츠슨
12. 코비 브라이언트
13. 데이빗 로빈슨
14. 제리 웨스트
15. 줄리어스 어빙
16. 스카티 피펜
17. 드웨인 웨이드
18. 케빈 가넷
19. 칼 말론
20. 존 스탁턴
21. 더크 노비츠키
22. 케빈 듀런트
23. 레지 밀러
24. 엘진 베일러
25. 찰스 바클리


CBS Sports 순위 (2017-02-17)
1. 마이클 조던
2. 르브론 제임스
3. 윌트 체임벌린
4. 매직 존슨
5. 카림 압둘자바
6. 빌 러셀
7. 팀 던컨
8. 래리 버드
9. 샤킬 오닐
10. 코비 브라이언트
11. 하킴 올라주원
12. 오스카 로버츠슨
13. 제리 웨스트
14. 모제스 말론
15. 케빈 가넷
16. 칼 말론
17. 더크 노비츠키
18. 줄리어스 어빙
19. 스테판 커리
20. 찰스 바클리
21. 크리스 폴
22. 스카티 피펜
23. 존 스탁턴
24. 케빈 듀런트
25. 드웨인 웨이드
26. 엘진 베일러
27. 데이빗 로빈슨
28. 스티브 내쉬
29. 제이슨 키드
30. 클라이드 드렉슬러
31. 패트릭 유잉
32. 월트 프레지어
33. 존 하블리첵
34. 앨런 아이버슨
35. 아이재아 토마스
36. 밥 쿠지
37. 조지 마이칸
38. 폴 피어스
38. 릭 배리
40. 돌프 쉐이여스
41. 엘빈 헤이즈
42. 게리 페이튼
43. 조지 마이칸
44. 케빈 맥헤일
45. 팝 페티트
46. 레이 알렌
47. 레지 밀러
48. 도미니크 윌킨스
49. 드와이트 하워드
50. 카와이 레너드

19대 대선 후보들에 대한 단상.

1. 문재인
지난 2012년 18대 대선에서는 안철수 찍어주려고 했는데 안철수가 불출마하는 바람에 새누리당을 막기 위해서 문재인에 대해서 잘 모름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을 막기 위해서 문재인을 찍어주었습니다.

4년전 토론 방송에서는 봤던 당시 문재인에 대한 느낌은, 주위로부터 대통령 후보로 등떠밀려 나온 느낌? 자기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가 약해보였습니다. 옆에 있던 멍청하게 보이는 여자는 자기가 무조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권력욕을 노골적으로 발산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그래보였죠.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사람이 권력욕이 적다는 것은 절대 장점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재인을 찍어줘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저 소극적인 권력욕은 뭔가 마음에 걸렸었었습니다.

이번 대선 기간에서는 지난번 대선과는 다르게 자신이 대통령이 꼭 되어야 한다는 절박함(?) 비슷한 것이 느껴지던요. 사드배치에 대해 원론적인 찬성을 하지 않는 다는 점과, 북한을 주적으로 명시적으로 규명하지 않는 점, 그리고 동성애에 대해서 뭔가 어설픈 대응을 하는 점에 대해서는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머리도 좋고, 운동도 잘하고, 사람도 착하고, 게다가 굉장히 잘생기기까지 해서 너무 완벽해 보여서 개인적으로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은 적어보였였니다. ^^ 그래도 사람 자체는 되게 좋은 사람인것 같고 적폐청산은 유력 3인 후보 중 가장 잘할 것 같아서 문재인으로 결정했습니다. 당내 의석이 과반은 넘지 못하지만 의석수도 가장 높고 문재인이 당권도 확실히 잡았기 때문에(친문패권주의?) 때문이죠.

문재인은 대권은 잡았지만 당권을 잡지못하고 언론과도 친하지 못해, 탄핵까지 당했던 당권을 잡제 2의 노무현의 길은 걷지 않을듯 보였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 노무현인데 노무현 정권의 업적으로 제일 좋아하는게 아니라 노무현에 대한 동정심 때문입니다. 문재인은 제발 제 2의 노무현의 길을 다시는 걷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2. 안철수
개인적으로 안철수를 좋아합니다.

첫번째는 저와 정치적 성향이 비슷한 진보와 보수 사이의 합리적인 제 3의 중도 정치인이 등장하기를 원했고,

두번째는 저와 같은 같은 프로그래머로서 DOS 시절 V3를 아주 오랬동안 무료배포했던 선행으로 인한 안철수 개인에 대한 호감때문입니다. 여담이지만 세상에 세계에서 어떤 정치인이 어셈블리어로 프로그램을 능수능란하게 짤 수 있을까요?

세번째는 그동안 더민주당의 우유부단한 대북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적인 북한 퍼주기는 경멸하고 평화도 좋지만 북한은 대화가 통하는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드배치 찬성 등 안보 정책은 저랑 가장 잘 맞는 후보라고 생각했지만, 선거 전력이라던가 TV 토론회에서의 어설픔(특히 MB 아바타나 갑철수 발언은 최악의 자살골)은 4년동안 내공을 발전시킨 문재인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당 상왕(?)인 박지원이 싫었기 때문이라 이번에는 안철수 대신 문재인을 찍어주었습니다.

대선은 끝났으니 안철수에 대해서 다시 기대보려고 합니다. 문재인에 걸맞는 라이벌이 되길,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3. 유승민
이번 대선 기간에서 가장 다시 보게 된 정치인입니다.

지난번 썰전에서 유승민 등장 방영분을 보면서 가장 놀란 정치 정치인이었습니다. 보수 정치인으로는 믿지 못할만큼 아주 진보적인 경제관과 복지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강경한 대북 정책론까지 저랑 의외로 맞는 후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치관이 저래서 보수 유권자들한테 인기가 없죠. ㅠㅠ

득표율이 지난번 여론조사보다 많이 오른 것도 바른정당 의원들의 대규모 탈당, 그리고 유담양에 대한 얼굴알리기 및 불미스러운 일 때문이겠죠. 유담양이 너무 예쁘던데 제 딸들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유담양 만큼만 예쁘게 크면 좋겠습니다. ^^;


4. 심상정
TV 토론에서 말은 유승민과 더불어 제일 잘하더군요. 근데 그게 끝. 딱히 할말은 없네요.


5. 홍준표
경남도민으로서 홍준표는 역대 경남 도지사로서는 최악의 인간입니다. 무상급식 중단에 진주의료원 폐쇄, 마산 야구장 신축 방해, 그리고 나가는 순간까지 보궐선거를 막기위해 똥을 싸놓고 도망가버린 인간입니다.

게다가 TV 토론에서의 안하무인적인 행동. 돼지발정제 사건 같은 인간 이하의 행동. 아무리 보수측에 인물이 없다지만 왜 이런 인간이 집권여당 후보로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홍준표는 무조건 막아야 된다는 생각에 안철수 대신 문재인을 찍어준건 아니었습니다. 2위와 지지율이 20% 차이나는데 그게 1주일만에 뒤집힐리는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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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정치적 성향은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닌 중도입니다. 따라서 안정보다는 견제와 균형을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까지는 아니더라도 연합을 해서 민주당을 견제할 수 있는 새롭고 합리적인 중도보수 정당이 탄생했으면 바램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의석수 20석도 넘지못하는 TK 자민련으로 남다가 자연스럽게 소멸해주길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안정보다는 건강한 선명 여당이 탄생해 민주당을 반드시 견재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집권여당이 제대로 정신을 차려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에서 간만에 나온 가성비 최고의 마우스 G102. 일상 잡담


로지텍에서 간만에 나온 가성비 최고의 마우스 G102.

1990년대 볼마우스 시절때부터 로지텍 휠, 로지텍 퍼스트 휠, 옵티컬 밸류, MX300 등 항상 로지텍 제품만 써왔고 (도중 케이텍 제품 써본적 있음) 2000년 중반부터만 그동안 '국민 마우스'라고 불렸던 로지텍의 G1만 2-3개 정도 거의 6년 이상 써왔었는데 아쉽게도 G1이 단종이 되어 어쩔 수 없이 후속작인 로지텍 G100과 G100s 를 써왔었다. 다만 성능적도 딱히 개선된 점을 못느꼈는데 오히려 내구성만 훨씬 떨어져서 1년만 써고 버리는 식으로 써왔었지만 딱히 대안이 없었으므로(엄밀히 말하면 로지텍 이외의 제품을 사기가 쉽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G100S를 아쉬운대로 사용했었다.

악명높은 내구도의 G100S 는 마우스 버튼 불량이 너무 빨리나서 1년도 채 못쓰고 사망해 다른 회사 제품으로 옮겨야하나 고민하던 중 G102 라고 G1x 시리즈의 신제품이 나왔길래 이번에 새로 구매. 정식 포장 제품이 2만원대 중후반, 벌크 제품이 2만원대 초반인데 벌크 제품으로 구매했다. 가격적으로도 참 착한 제품.

이번 시리즈 부터는 G3x 시리즈처럼 6버튼 마우스로 나와서 꽤나 편하다.

이번작은 DIP를 최고 6,000으로 놓고 설정할 수 있어서 전작은 2,500 에서 배 이상 해상도가 올라갔다. 뭐 언제나처럼 DPI 를 800으로 놓고 쓰고 있긴 하지만, 실제 정밀도는 단순 800 DPI 수준보다 훨씬 정밀하다.

개인적으로 3버튼 마우스 셋팅에서 스크롤 휠 버튼은 항상 웹 브라우저 뒤로 가기(Alt + ←)로 놓고 설정하는 편인데 마우스 G1 부터 4버튼 제품으로 나오길래 가운데 버튼(4버튼)을 3버튼으로 설정하고 여전히 스크룰 휠 버튼을 '뒤로 가기'로 놓고 사용하고 있다. 원래 휠 버튼을 마우스 뒤로가기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제와서 바꾸기 힘들다.


* 휠버튼(3버튼) -> 브라우저 뒤로(Alt + ←)
* 4버튼-가운데 버튼(DPI 변경) -> 3버튼(스크롤 훨버튼)
* 5버튼(브라우저 앞으로) -> 변경 없음
* 6버튼(브라우저 뒤로) -> 브라우저의 다음탭(Ctrl + Tab)

마우스 버튼 하나를 G-Shift 로 설정하면 1개를 못쓰는 대신 G-Shift 를 눌러서 다른 키 설정을 5개 추가할 수 있다. 아직 G-Shift 키까지 사용해야 할 정도로 버튼이 아쉬운게 아니라.


마우스 감도 설정은 제어판에 가서야 바꿀 수 있는 모양이다.

LED 조명 기능도 있는데, 이건 왜 있는지 모르겠다. 이런 조명 기능을 넣어줄바에 가격이나 좀 저렴하게 만들어 주지...

그동안 오버워치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성적이 오르고 있다. 그동안 일반 웹브라우저 사용할 정도로 조금만 움직이면 휙휙 커서가 날아다닐 정도의 감도로 설정했었는데 FPS 에는 약간 느릴 정도로 설정해야 FPS 게임의 조준 실력이 는다는 사실을 이번에 마우스 새로 셋팅하면서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결론은 G1 이후로 거의 10년만에 쓸만한 마우스가 나왔다. (체감상) G1보다는 살짝 못해도 G1 이후로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 나온것 같다. 착용감도 G1과 가장 가까운 것 같다. G102의 벌크 제품 신제품 가격이 현재 2만원대 초반인데 1년내에 1만원대 후반으로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기대되는데, G1 이후로 이 G102 가 PC방 국민 마우스에 등극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디스 워 오브 마인 캐릭터 평가.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This war of mine)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간단한 평가이다. DLC인 The Little One에 추가된 캐릭터도 추가했고, 커스텀 캐릭터는 일부러 뺐다.

인벤칸과 특수 능력을 우선시하고 기본 능력치와 기호품 여부, 멘탈 등을 감안했다. 생존 게임에서 물자를 가장 많이 가져오는 것이 유리하므로 인벤칸이 가장 중요한 능력치이다. 나머지 능력치는 부가적인 것이고 참고로 기호품은 없는게 가장 좋다.

1.1. 마르코
* 특수능력 : 숙련된 수색자
* 인벤칸 : 15
* 기호품 : 없음
* 평가 : S

이 게임 최고의 캐릭터. 인벤이 15칸에 모든 능력치가 우수하고 루팅 속도가 빨라서 수색에 유리하다. 게다가 기호품도 없어서 약점이 없는 캐릭터.


1.2. 브루노
* 특수능력 : 좋은 요리사
* 인벤칸 : 10
* 기호품 : 담배
* 평가 : S

요리, 밀주 제조를 할때 소모되는 재료의 양을 절약한다. 식량이 가장 중요한 생존 게임에서 이보다 더 좋은 사기적인 특수 능력은 없다. 식량뿐만 아니라 밀주를 다량 생산해서 짭잘하게 거래로 이윤을 남길 수도 있다. 버그인지 3.0.3 버전에서는 약재 제작시에도 재료가 절약된다. 전투력도 평균은 되고 멘탈면에서도 강하나 흡연자라는게 유일한 단점.


1.3. 보리스
* 특수능력 : 힘이 세지만 느림
* 인벤칸 : 17
* 기호품 : 담배
* 평가 : A+

가장 인벤이 큰데다가 힘이 강력하고 체력도 가장 높아서 근접 전투에도 매우 강력한 사기 캐릭터. 다만 스피드가 가장 느려서 너무 심성이 착해서 범죄(절도, 폭력, 살인)을 극히 꺼리는 게 단점. 이동 스피드가 느려서 수색 시간에도 꽤 신경을 써야 한다. 역시 흡연자라는건 단점.


1.4. 로만
* 특수능력 : 전투훈련을 받은
* 인벤칸 : 10
* 기호품 : 담배
* 평가 : A

모든 능력치가 최상급인데다가 최고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멘탈도 강하다. 약탈 플레이 시 최강의 캐릭터. 다만 인벤이 10칸밖에 안된고 흡연자라는게 몇안되는 단점.


1.5. 카티아
* 특수능력 : 흥정
* 인벤칸 : 12
* 기호품 : 커피
* 평가 : A

특수능력은 상인과의 거래에 이득을 보는 능력이 있다. 능력치는 평범하지만 인벤도 12칸이라 쓸만하고 특수능력이 매우 좋다. 비약탈 플레이시 매우 유용한 캐릭터. 다만 전투력이 조금 약해서 야간 경비로 세우거나 위험한 지역에 수색을 보내기에는 좀 애매하고 기호품(커피)를 요구한다는게 흠. 기타도 매우 잘친다.


1.6. 마린
* 특수능력 : 숙련공
* 인벤칸 : 10
* 기호품 : 커피
* 평가 : B+

설치 재료를 절약해주는 특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초반부에 설치할 것이 많을때 매우 유용하다. 전투력도 괜찮은 편. 다만 테크트리가 어느정도 올라온 후 후반부에 합류한다면 조금 애매.


1.7. 파블
* 특수능력 : 빠른 주자
* 인벤칸 : 12
* 기호품 : 없음
* 평가 : B+

인벤이 12칸에 모든 능력치가 우수하고 기호품도 없으나 능력치가 어중간하다는게 흠. 빠른 이동으로 수색시에도 잇점을 볼 수 있는 캐릭터이다. 팀내에 마르코나 보리스가 없을때에는 파블이 주력 수색자가 될것이다.


1.8. 아리카
* 특수능력 : 은밀하고 조용함
* 인벤칸 : 10
* 기호품 : 담배
* 평가 : B+

잠행에 특화되어있고 전투력은 로만 다음으로 강력해서 은신 플레이에 가장 유리하고 집지키는 용도로도 좋다. 너무 조용해서 단순 뜀박질로 적들을 유인하기는 나쁘고 인벤이 10칸밖에 안되는게 단점.


1.9. 즐라타
* 특수능력 : 정신을 북돋움
* 인벤칸 : 12
* 기호품 : 없음
* 평가 : B

인벤이 12칸에 능력치는 나쁘지 않으나 기호품도 없다. 다만 전투력이 약간 낮은편이고 특수능력이 딱히 도움이 되지 않는 편. 기타를 쳐서 생존자들의 사기를 관리한다고 하지만 기타는 로만이나 카티아도 잘치고, 안되면 라디오로 클래식을 듣는 방법도 있으니...


1.10. 안톤
* 특수능력 : 좋은 수학자
* 인벤칸 : 8
* 기호품 : 금욕주의자 (술도 마시지 않음)
* 평가 : C+

모든 능력치가 낮은 편이지만 특수능력이 쥐덫이 걸리는 시간을 절약해줘서 최소 식량조달만큼은 확실한 캐릭터라 나름대로 밥값은 하는 캐릭터이다. 기호품이 없다는 것도 장점.


1.11. 에밀리아
* 특수능력 : 재능있는 변호사
* 인벤칸 : 10
* 기호품 : 커피
* 평가 : C

능력치는 평균 정도는 되고 전투력도 양호한 수준이나 인벤이 10칸밖에 안되고 게다가 기호품(커피)까지 요구한다. 특수능력은 악행을 할때 사기 손실이 거의 없다는 것인데 악행 플레이를 할때는 그나마 쓸만하다. 게임내 시비에타 다음으로 무용지물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1.12. 시비에타
* 특수능력 : 아이를 사랑함
* 인벤칸 : 8
* 기호품 : 없음
* 평가 : D

최약체 캐릭터. 모든 능력치가 가장 낮고 인벤도 8칸밖에 안되고 심지어 특수능력마저 마저 쓸모없다. 전투력도 너무 약해 야간 경비용으로도 조차 못세운다. 용도는 하드코어 모드로 플레이하고자 할때 필요.


2.1. 크리스토
* 특수능력 : 굳센 아빠
* 인벤칸 : 12
* 기호품 : 금욕주의자 (술도 마시지 않음)
* 평가 : B+

능력치는 평균적으로 좋고 인벤도 12칸으로 나쁘지 않다. 특수 능력이 하루에 잠을 3시간만 자도 괜찮기 때문에 극초반에 도움이 많이 된다.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 딸을 지키는 아빠라는 컨셉은 언제나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2.2. 헨리크
* 특수능력 : 애연가
* 인벤칸 : 10
* 기호품 : 담배
* 평가 : C

담배애연가. 담배생산시 4개가 아니라 6개 생산하지만 하루에 담배를 3개피가 아닌 4개피를 소모한다. 능력치는 비교적 낮은 편. 게다가 같은 파티에 애연가가 또 있지 않는 이상 딱히 이득보기 힘든 특수 능력이라 좋다고는 보기 힘들다.


2.3. 이리나
* 특수능력 : 식물 재배에 드는 자원이 감소하고 재배시간이 단축됨
* 인벤칸 : 10
* 기호품 : 없음
* 평가 : C+

식물 버전 안톤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기본 능력도 전투력도 꽤 괜찮은 편이고 기호품도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특성이 최후반부는 되어야 효과가 있다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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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성능이 천차 만별이기 때문에 마르코, 브루노, 로만, 보리스 같은 능력이 좋은 캐릭터들이 있는 반면 시비에타나 에밀리아 같은 능력치가 나쁜 캐릭터들도 있다. 능력치가 나쁜 캐릭터는 하드 모드로 플레이한다고 생각하면 편할듯. 반대로 능력이 좋은 캐릭터로 파티를 짜면 꽤 난이도가 내려간다.

4인 파티 기준 가장 난이도가 낮은 파티는...

비범죄 : 마르코(or 보리스) + 브루노 + 카티아 + (마린 or 로만 or 아리카 or 안톤 등)
범죄 : 마르코 + 브루노 + 로만 + (마린 or 아리카 or 즐라타 or 안톤 등)

...정도가 아닐까 싶다. 초보자라면 마르코(혹은 보리스)와 브루노는 반드시 팀원으로 넣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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