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01 영화/드라마

내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01


1. 오즈의 마법사 (1939)
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3. 로마의 휴일 (1953)
4. 금단의 행성(Forbidden Planet)(1956)
5. 벤허 (1960)
6. 타임머신 (1960)
7. 사운드 오브 뮤직 (1965)
8. 로미오와 줄리엣 (1968)
9. 엑소시스트 (1973)
10. 스팅 (1974)
11.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1977)
12. 사망유희 (1978)
13. 슈퍼맨 1 (1978)
14. 지옥의 묵시록 (1979)
15. 에이리언 1 (1979)
16.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1980)
17. 엘리펀트 맨 (1980)
18. 슈퍼맨 2 (1980)
19. 블레이드 러너 (1982)
20. 고스트 버스터즈 1 (1984)
21. 아마데우스 (1984)
22. 인디아나 존스 (1984)
23. 터미네이터 1 (1984)
24. 킬링필드 (1984)
25. 백 투 더 퓨처 Part 1 (1985)
26. 영웅본색 1 (1986)
27. 더 플라이 (1986)
28. 로보캅 1 (1987)
29. 마지막 황제 (1987)
30. 천녀유혼 1 (1987)
31. 프레데터 1 (1987)
32. 이너스페이스 (1987)
33.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1988)
34. 다이하드 1 (1988)
35. 레인맨 (1988)
36. 투혼(Bloodsport) (1988)
37. 아키라 (1988)
38. 배트맨 1 (1989)
39. 백 투 더 퓨처 Part 2 (1989)
40. 백 투 더 퓨처 Part 3 (1990)
41. 늑대와 춤을 (1990)
42. 토탈 리콜 (1990)
43. 양들의 침묵 (1991)
44. 터미네이터 2 (1991)
45. 미녀와 야수 (1991)
46. 알라딘 (1992)
47. 쥬라기 공원 1 (1993)
48. 쿨러닝 (1993)
49. 레옹 (1994)
50. 스피드 1 (1994)
51. 포레스트 검프 (1994)
52. 펄프 픽션 (1994)
53. 쇼생크 탈출 (1994)
54. 토이스토리 1 (1995)
55. 더 록 (1996)
56. 콘에어 (1997)
57. 콘택트 (1997)
58. 제 5원소 (1997)
59. 라이언 일병 구하기 (1998)
60. 트루먼 쇼 (1998)
61. 링 1 (1998)
62. 토이스토리 2 (1999)
63. 공동경비구역 JSA (2000)
64. 메멘토 (2000)
65. 엑스맨 1 (2000)
66. 몬스터 주식회사 (2001)
67.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2002)
68.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2003)
69. 살인의 추억 (2003)
70. 엑스맨 2 (2003)
71. 올드보이 (2003)
72. 캐리비안의 해적 1 (2003)
73. 태극기 휘날리며 (2003)
74. 스파이더맨 2 (2004)
75. 인크레더블 (2004)
76. 킹콩 (2005)
77. 300 (2006)
78. 브이 포 벤데타 (2006)
79. 괴물 (2006)
80. 나는 전설이다 (2007)
81. 다크나이트 (2008)
82. 아이언맨 1 (2008)
83. 라푼젤 (2010)
84.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2011)
85.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1)
86. 어벤져스 1 (2012)
87. 변호인 (2013)
88. 설국열차 (2013)
89. 국제시장 (2014)
90. 인터스텔라 (2014)
91.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2014)
9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93.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15)
94. 앤트맨 (2015)
95. 하늘을 걷는 남자 (2015)
96. 컨택트 (2016)
97.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감독판) (2016)
98.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2016)
99. 주토피아 (2016)
100. 부산행 (2016)
101. 로건 (2017)

덩케르크,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영화/드라마

덩케르크를 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만, 제 취향에는 안맞네요.

메멘토, 다크나이트, 인터스텔라는 제 인생 베스트 영화 중 하나인데, 이번 덩케르트도 굉징히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본 소감은 전쟁씬이나 긴장감 같은 것도 그렇고 기대했던 것 많이 밋밋하네요. 사실 기대만 안했다면 나름대로 만족했을지도 모르는데, 1억 5천만불이라는 요즘 기준으로는 천문학적인 제작비가 아닐지는, 그래도 상당히 큰 금액을 투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모처럼만의 기대작이었는데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지... 기대했던것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결과를 다 아는 역사전쟁물이라서 그런지, 전개가 좀 많이 밋밋하네요. 평론가들이야 극찬을 하는 작품이지만 평론가들이 극찬을 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저한테 맞는 영화는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역시 아무래도 제 인생 최고의 전쟁영화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임을 확인시켜주네요.

개인적인 평점 : ★★☆ (별 2.5/5)

겨우 재취업에는 성공했네요. 일상 잡담

겨우 재취업에는 성공했네요.

실직후 1달만에 회사 구했으니 운좋게 빨리 구한것 같습니다. 허리디스크 때문에 실직하게 된거라 허리부터 다 낫고 회사 구하려고 했지만 회사 구하는데 오래 걸릴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조금 일찍 구직활동을 시작하게 됬네요. 지금은 하루에 30분까지는 걸어도 통증이 없는 수준입니다. 의사 선생님한테 물어보니 허리 경과는 아주 좋은 편이라서 1-2달만 더 있으면 완치가 가능하고 따로 허리 수술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는 KOSDAQ에도 상장되어있던 큰 중견기업인데, 지금 가게되는 회사는 10명도 안되는 벤처기업입니다. 나이 40대 초중반이 되니 구직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연봉은 지난번 회사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하게는 받게 되고, 집이랑 매우 가깝고(차타고 20분) 퇴근 시간(오후 6시)이 빠르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출근할려면 2주 정도 남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시간이 있고요. 나머지 기간은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집에서 밀린 영화도 보고, 아이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출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NBA] 일단 골스의 명목적인 에이스는 커리입니다. 하지만... 스포츠

일단 골스의 명목적인 에이스는 커리입니다.

연봉으로도 팀내 최고 대우를 해주고 있고, 커리는 골스 최고의 스타임을 넘어서 이미 NBA의 최고의 아이콘입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만 따지면 조던 이후 최고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샼이나 코비, 심지어 르브론 조차 커리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나이도 비슷하고 실력적으로 같은 티어로 꼽는 하든은 산적같은 우락부락한 외모에 웨스트브룩도 외계인 같이 생겼고, 듀런트도 딱히 잘생겼다고 보기는 어렵죠. 하지만 스테판 커리는 아버지인 델 커리보다는 어머니를 더 닮아서 굉장히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죠. 제가 NBA 사무국이라도 리그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꽃미남 샤방샤방 커리를 밀지, 우락부락한 하든이나 외계인같이 생긴 웨스트브룩, 아니면 멀대같이 생긴 듀런트를 밀어주지는 않을겁니다.

듀런트는 우승을 위해 자기가 숙이고 페이컷까지 하면서 숙이고 들어왔으니까요. 커리는 우승 2번에 MVP 2번, 듀런트는 우승 1번에 MVP 1번, 파이널 MVP 1번입니다. 업적만 따지면 커리가 듀런트보다 아직까지는 나은게 맞죠.

하지만 누적은 커리가 듀런트한테 많이 밀립니다. 루키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듀런트와는 다르게 커리는 데뷔 후 6년차에 이르러서야 슈퍼스타로 각성하게 되었죠.

전 커리 팬이긴 해도 선수로서의 포텐셜은 듀런트가 커리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명목상 골스의 에이스는 커리이지만, 사실상 에이스는 듀런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신이지만 엄청난 스피드에 매우 정확한 중장거리 슛, 게다가 요즘은 수비력도 매우 뛰어납니다. 이미 현 시점에서는 최고의 SF 입니다. (르브론은 이제 점점 노쇠함을 보이고 있죠)

커리 팬 입장에서는 듀런트는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죠. 커리를 도와서(?) 반지 하나를 만들어준것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듀런트는 자기가 숙이고 들어왔으니 팀내 트러블을 내고 있지도 않고 팀내 주도권 싸움을 하고 있지도 않으며 (오히려 게임내에 듀런트가 커리한테 공을 몰아주는 느낌도 들 정도) 팀원들과 매우 잘 지내고 있는 것은 고맙죠. 근데 듀런트한테 '사실상' 에이스 자리를 뺐겼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기쁘지많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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