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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ona는 누구?
197x년생. 남자. 회사원. 승현군 싸이월드전자 엔지니어 겸 펌웨어/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한국프로야구는 자이언츠빠, 스타크는 저그빠, WoW 는 호드빠. 현재는 딸 사랑 팔불출 아빠 모드. ㅠㅠ 요즘 즐기는 게임 : WoW 불타는 군단(일반1) 서버. 호드. Blogging Tool 온라인 문법/철자 검사기이글루 Comment에서 ID 추출하기 블로그 링크 Interlude 4thSEIJI님 블로그 Colors Of Life 생각이 없는 블로그 둠씨의 취미생활 여름하늘님 블로그 SUMMER’s Uncensored onesound님 블로그 지인들 링크 상주군 싸이월드선우군 홈페이지 지혜양 싸이월드 재명군 블로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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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조정훈, 장원준, 송승준, 임경완, 이정훈 포수 : 강민호, 장성우 내야수 : 이대호, 홍성흔, 조성환, 김민성 외야수 : 김주찬 (이하 12명) 이상 12명 명단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도 별로 이견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군입대 예정 : 이상화, 최대성, 박기혁(?) 등은 보호 선수 명단에서 일단 제외합니다. 최기문 포수는 구단에서 일부로 FA 선언시켜서 잡으면 자동 보호 되죠. 올해 제대 예정 선수 : 손용석, 김수화 등등... <- 올해 제대 한 선수들에 대해서는 규정을 잘 모르겠네요. 자동 보호가 되는건지... 손민한 : 나이많고 재활 치료중인 연봉 7억짜리 선수. 만약에 보호 명단에 넣지 않더라도 보상 선수로 데려갈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그렇다고 안 넣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보호 선수로 제외하다가 덜컥 데려가버리면 롯데 프런트들 전부 사직서 써야되고, 사직 구장은 불바다 될겁니다. -_- 강영식 : 09시즌은 실망의 연속이었지만, 롯데의 귀하고 귀한 좌완 불펜. 그리고 08시즌의 랜디 모드를 떠올리면 더욱 더 제외할 수 없다고 봅니다. 배장호 : 08시즌에는 별로였기만, 09시즌 중반 이후부터 상당히 제구력이 좋아졌고, 07시즌때 최고의 불펜 에이스였기도 했습니다. 팀내에서는 유력한 5선발 후보로 고려중이기도 하고, 점차 성장하고 있어서 역시 제외시키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젊으니 아무래도 이용훈, 이정민 선수보다는 우선 순위가 높을거라고 봅니다. 이승화 : 타격은 별로지만, 순수하게 수비만 따지만 KBO 최고의 중견수라고 봅니다. 정말 중요한 경기에서는 항상 주준으로 나왔고, 주전으로 나오지 않더라도 이기고 있는 경기에는 거의 대수비 요원으로 나온, 사실상 롯데 최고의 마무리(?)라고 봅니다. 군필이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역시 제외하기 어렵습니다. (이하 16명) 투수 : 이용훈, 이정민, 나승현 야수 : 정보명, 박정준, 이인구 이 6명 중 2명밖에 잡을 수 없다고 봅니다. 외국인 선수 및 FA로 추가 영입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만약 외국인 선수로 2명 모두 투수로 뽑는다면, 투수 3명은 다 풀수도 있다고 봅니다. 만약 FA로 A급 3루수로 뽑게되면, 정보명 선수는 풀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가르시아랑 재계약 하게 되면 좌타 외야수가 많기 때문에, 좌타 외야수 2명 모두 풀릴 가능성도 높겠네요. 게다가 이인구/박정준 선수 모두 젊은 나이에 군필이라는 장점도 있죠. 개인적으로 박정준은 정말 아깝습니다만... 18인 보호 제외 선수 : 투수 : 김대우, 하준호, 오병일 등... 야수 : 전준우, 오장훈, 손아섭, 박종윤 등... 아깝긴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18명에 얘들까지 들어갈 여지는 없습니다. 8888577 하면서 모아놓은 고만고만한 유망주들은 정말 많네요. 어쩌면 두산이나 SK보다 유망주는 더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롯데는 이범호 같은 거물 FA를 영입하지 않는 이상, FA 영입은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겠네요. 1. 롯데팬으로서는 너무나 허무했던 준플레이오프를 거치고, 롯데팬들의 관심사는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재계약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다. 2. 제리 로이스터가 8888577 하던 만년 꼴지팀을 4강 연속으로 2번이나 들어, 이제 도어 매트팀을 벗어난 것만 해도, 본인으로서는 충분히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로이스터 감독은 투수 혹사 문제에 대해서는 그나마 논란에서 자유로운 KBO에서 몇 안되는 감독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불펜 투수들은 자기가 언제 등판할 지 모르니까, 항시 긴장해서 대기해야 되고 불펜에서 몸도 풀고 그래야하지만, 왜 선발 투수는 하루 등판하고 나머지 4일동안은 불펜에서 몸도 풀지 않는 특혜를 줄까? 땡보직이라서? 아니다. 선발 투수는 그에 따른 엄청난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이다. 선발 투수라면 1회에 7점을 주고 8점을 주고 이러지 않는 이상, 죽이되던 밥이 되던 최소 6이닝은 막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발 투수가 1회에 2-3점 줬다고 바로 불펜으로 교체하면 그 부하가 결국 어디로 가는가? 결국 불펜으로 과부하가 걸려 장기 레이스에서는 결국 불펜 투수들이 모조리 퍼지지 않겠는가. 요즘 KBO에서 벌떼 야구가 유행이라지만, 결국은 선발 투수 위주로 돌아가야 팀이 살아나는 거다. 기아도 올시즌 한때 6선발 체제를 유지할 정도로 선발 투수 위주로 운용하지 않았던가. 불펜 야구 좋아하는 SK, 두산, 삼성 같은 팀은 눈앞에 당장 좋은 성적이야 낼 지 모르지만, 저 불펜들은 2년도 못버티고 어깨 아작날거다. 3. 투수 혹사가 아닌 야수 혹사쪽에서는 할 말이 좀 있긴 하지만... 예를 들어 강민호, 조성환 선수 의존도가 너무 높았다는 점은 좀 불만이긴 하다. 선발 투수가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마인드에 조금 문제를 나타내면, 최기문 선수같은 투수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포수를 선발로 내세우는 것도 좋을텐데 말이다. 물론, 그 동안 강민호는 하루동안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는거고... 이대호 3루 기용도 개인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사실 이대호 선수는 3루수 보다는 1루수나 지명타자가 더 어울리지만, 수비 안되는 우리 김주찬이라는 워낙 특이한 1번 타자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대호가 3루를 많이 봤다고 생각한다. 올시즌 FA로 데려온 홍성흔도 참 잘해주었지만, 지명타자로 밖에 쓸 수 없어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사실 롯데는 공/수 겸비한 3루수가 훨씬 더 급했다. -_- 4. 준플레이 오프에서는 뭔가 문제점이 많았다지만, 이유가 별건가. 두산이 우리보다 훨씬 더 강한 팀인데... 10승 투수 2명이 3회를 못넘기고 초반에 탈탈 털리는데 무슨 답이 나오겠는가. 수비 불안이야 롯데의 고질적인 문제지만, 팀 공격력이 약하니까 그나마 수비위주가 아닌 공격 위주로 라인업을 짜다보니까, 팀의 약점이 더욱 더 부각된거고. 5. 난 내년 시즌 롯데가 더욱 더 걱정된다. 특히 선발진이 구멍이 많이 날것 같다. 손민한은 솔직히 내년 시즌에도 전력외로 평가하는 게 냉정하지 싶고, 이용훈도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다. 젊은 좌우 원투펀치인 조정훈, 장원준은 아직 군 미필이며 특히 장원준은 몇년간 무척 많은 이닝을 던져, 내년쯤에는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퍼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한다. 송승준은 여전히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배장호가 올해 좋은 모습을 보여줘, 롱 릴리프나 5선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지만, 언더 투수라는 단점이 있다. 나머지 나승현을 비롯한 김대우등도 좀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 불펜은 올해도 약했지만, 내년에도 여전히 약할것 같고... 야수들에게도 박정준, 이인구, 이승화, 손아섭 등 외야수들에게는 좀 더 한시즌을 끝까지 치를 수 있는 체력이 키웠으면 좋겠다. 특히 박정준 선수의 6월의 크레이지 모드는 너무나 인상 깊었지만, 7월 이후 체력 소진으로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걸 보면 너무나 아쉬웠다. 내야진도 내년에 박기혁이 군대가면, 유격수는 김민성 하나밖에 없으니... 공/수 경비의 3루수 한명 데리고 오면 한결 나아질텐데 말이다. 어쨌든 내년 시즌이 더욱 더 걱정이다. 6. 내년 외국인 선수도 어떨게 될 지 고민이다. 개인적으로 가르시아의 팬이긴 하지만, 냉정히 말해서 지금 롯데는 투수가 더 급한 팀이다. 그것도 이닝을 먹어주는 선발 투수. 글로버나 로페즈, 구톰슨 급은 아니더라도 나이트나 크루세타 급이라도 상관없다. 선발 투수 2명이 제일 좋겠고, 선발 1명, 마무리 1명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내년에도 가르시아의 홈런치고 활짝 웃는 모습을 다시 보고싶기도 하다... 7. 로이스터 경질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도 로이스터는 감독(Manager)보다는 단장(General Manager)로서의 능력이 더 뛰어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이다. 로이스터는 숲을 보는 능력은 뛰어날 지 모르지만, 나무를 보는 능력은 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로이스터 감독을 믿어보자는 생각이다. 만년 꼴지팀을 이제 4강 언저리 전력으로 만든것만 해도 감사하다는 생각에서이다. 2년 정도는 좀 더 자이언츠를 맡아주어, 최소한 강팀이 될 수 있는 기틀이라도 만들어 주고 팀을 떠나주면 좋겠다. 롯데가 언제부터 강팀이었는가? 난 롯데가 1번 우승 후 7년을 바닥에 꼴아박는 도깨비 팀보다는 꾸준히 5할 이상의 승률을 찍어주는 꾸준한 강팀이 되길 더 원한다. 그러다가 정말 강팀이 되어 한국 시리즈 우승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단, 다음 시즌을 위해서 이번 스토브 기간동안 롯데의 수많은 약점 -수비시 연계성 부족, 에러 다발, 타선 약화, 부족한 불펜의 뎁스 등등-을 더욱 더 강화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난 시즌처럼 시즌 마치고 땡하고 미국으로 날라, 스프링 캠프가 열리고 나서야 입국하는 것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아무리 백악관 만찬때문에 늦게 입국했다지만- 올 스토브리그는 좀 더 오랫동안 선수들을 지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롯데에는 8888577의 유산으로 가능성 있는 젊은 유망주들이 타팀에 비해서 많은 편이기 때문이다. SK처럼 고강도의 훈련을 시키라는 말은 아니다. 만화도 아니고 지옥 훈련 한다고 팀이 강해지면, 그게 후진국 야구지 선진국 야구인가? 하지만, 최소 수비 훈련은 작년보다 좀 더 신경써주면 좋겠다. 기본기가 탄탄한 팀이 진정한 강팀인 법이다. 1줄 요약 : 이번에 FA로 공/수 겸비한 3루수 좀 사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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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을 읽고 너무나 참담한 기분이 들었다. 딸가진 부모로서, 만약 내 딸이 저런 일을 당한다면? 상상도 하기 싫을 만큼 두려울 뿐이다. 나영이(가명)은 이제 여자로서의 인생은 끝난것이나 다름 없지 않는가. 정신적인 피해는 얼마나 컸는지는 상상하기 힘들다. 2. 징역 12년형 & 전자발찌 7년형이라... 형법상 강간 상해죄는 무기징역까지 구형이 가능하지만 관례상 살인이나 치사죄가 아닌 이상 우리나라 형법상 무기징역 이상의 판결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법은 누구에게나 공명 정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징역 12년형 & 전자발찌 7년형이 결코 가볍지 않은 처벌임에는 잘 알고 있지만, 피해자의 가족에게 금전적인 보상까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3. 난 전자 발찌 제도는 철저하게 반대하는 사람이다. 전자 발찌 제도가 현재는 특정 성폭력 범죄자에게만 적용되지만, 추후 그 법이 다른 범죄자들에게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있고, 지금도 다른 범죄자들에게도 적용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고, 그리고 징역 이외에 또 일정 기간동안 전자 발찌를 채운다는 것은 분명한 이중처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두순에게는 반드시 채워주고 싶을 정도다. 4. 만약에 내딸이 저러한 일을 당했고, 범인이 심신 미약 어쩌구 하여 징역 3년 이하의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면, 영화 '타임 투 킬' 처럼 똑같이 복수를 해줬을 것이다. ![]() 여러 블로그에서 스파4의 후속작인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에 새로운 캐릭터인 '한주리'(쥬리)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네요. 캡콤 최초의 한국인 캐릭터의 영광을 차지했는데 (물론 먼저 CVS1에 김사범이 게스트로 등장한 적은 있습니다만... CVS2에서는 장거한도 등장했었죠) 개인적으로는 캡콤에서 왜 한국인 캐릭터를 이제서야 등장시키는지 원망스럽지 말입니다. 왜 격투게임에 나오는 한국인 캐릭터는 전부 하나같이 태권도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주리는 기존의 한국인 여성 태권도 캐릭터인 류영미, 채림, 이진주와는 전혀 다른 강렬한 개성을 보여주고 있네요. 과연 내는 법이 없죠. ^^ 특히 울트라콤보 후 상대의 귓가에 "기분 좋았었지?"라고 속삭이는 장면은 매우 강렬하네요. 정의 오타쿠인 김갑환과는 전혀 반대되는 안티 테제인 캐릭터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그래도 제 취향인 캐릭터는 아니라, 아마 플레이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만... ^^; 일단 XBOX360과 PS3로 발매된다고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PC판이 등장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PC판으로 발매되면 역시나 구입해야 겠네요. 슈스파4가 나오면 고우켄한테 일반 승룡권이나 장착시켜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고우켄은 정말 기대했던 캐릭터였는데, 성능에 절망한 케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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