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슈퍼히어로 영화 순위 Top 30. (2019년 4월 기준) 영화/드라마


1. 다크나이트 (2008)
- G.O.A.T.(The Greatest of All-Time)


2. 어벤져스 (2012)
- 액션씬, 스토리, 인물간의 갈등, 개그씬 등 슈퍼히어로 영화의 정석대로 제작한 슈퍼히어로 영화의 교과서.
- 어벤져스 Big 4(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의 첫만남, 대립, 그리고 화합을 재미있게, 그리고 멋드러지게 잘 보여준 영화.
- 슈퍼 히어로 영화로서 거의 단점을 찾으려고 해도 찾아보기 어려운 영화.


3. 슈퍼맨 (1978)
- 내 인생 최초의 슈퍼히어로 영화. 그리고 최초의 '블록버스터' 슈퍼 히어로 영화. 존 윌리엄스의 웅장한 OST와 하늘을 나는 멋진 슈퍼맨의 모습은 그 당시(1978년)에 상당수의 어린이들이 목에 망토를 매고 미끄럼틀에서 뛰어내리는 놀이를 하게 만들었다. 나 역시 내가 어렸을때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는 단연코 슈퍼맨이었다.
- 역대 슈퍼맨 역을 맡았던 배우에는 헨리 카빌도 있고, 브랜던 라우스도 있지만 나에게 최고의 슈퍼맨은 크리스토퍼 리브이다.


4. 배트맨 (1989)
- 팀 버튼 감독, 잭 니콜슨(조커 분), 마이클 키튼(브루스 웨인 분) 주연.
- 조커가 배트맨을 창조하고, 배트맨이 조커를 창조했다는 설정은 이 영화에서만 등장하는데, 매우 뛰어난 대립 구도를 이루는 플롯이다. 다크나이트(2012) 이전까지 최고의 배트맨 영화라고 생각한다.
- 개인적으로 당시 신들린 잭 니콜슨의 조커 연기 때문에 나중에 나온 히스 레저가 잭 니콜슨을 능가했다고 인정하는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 MCU 최고의 빌런인 타노스의 존재감이 빛났던 영화.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이렇게 절망적인 분위기를 잘살린 영화도 드문듯 하다.
- 스타워즈 시리즈로 따지면 제국의 역습(1979),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비교하면 두개의 탑(2002)과 비교할만한 뛰어난 작품.


6. 로건 (2017)
- 역대 최고의 엑스맨 시리즈. 휴 잭맨의 울버린이 등장하는 마지막 작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도인 "딸을 지키는 아버지"의 공식에 딱딱 들어맞는 영화라 취향에 맞았다.
- 늙고 지친 모습의 로건이지만 딸(?)을 지키는 아버지(?)의 모습은 나에게는 매우 인상깊었다.


7. 아이언맨 1 (2008)
- 어벤져스 1편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제외하면 MCU 시리즈 중 최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의 흥행이 아니었다면 MCU 세계관은 출범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 주인공의 위기에 따른 회개. 그리고 슈퍼히어로의 각성. 처음에는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적응하지 못했지만 점점 적응하고 각성하여 새로운 적을 물리치는 전개는 교과서 적이지만, 슈퍼히어로 영화의 공식을 충실히 잘 따르고 있다.


8.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 단독 영화로서 스토리 짜임새와 액션씬은 개인적으로 아주 높은 평가를 주기 힘들지만, MCU 팬보이들을 위한 헌정 영화로는 최고의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21편의 전작들을 '모두' 보지 않았다면 엔드게임의 재미와 감동은 훨씬 덜할것이다.
- 이 작품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동일 작품으로 간주한다면 다크나이트와도 충분히 견줄 수 있는 슈퍼히어로 영화의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다.


9. 슈퍼맨 2 (1980)
- 조드 장군 일당과 혼자서 외롭게 싸우는 슈퍼맨은 지구의 희망 그 자체였다.
- 슈퍼맨 1과 2를 동일 작품으로 본다면 더욱 더 평가가 올라갈 것이다.


10. 엑스맨 2 (2003)
- 로건 이전에는 엑스맨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괜찮았던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중요시 여기는 집단과의 갈등과 공존. 즉 친 인간적인 뮤턴트과 반 인간적인 뮤턴트, 그리고 뮤턴트를 증오하는 인간 등 여러가지 집단들이 대립하는 구도는 지금 기준으로도 꽤 괜찮았던 구도.
- 전작인 엑스맨 1에 비해서 많은 뮤턴트가 등장하고, 액션씬도 아주 좋아져서 엑스맨 시리즈 중 최고의 걸작 중 하나.


1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2011)
- 엑스맨 시리즈 페이스 2를 연 영화.
-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의 우정, 그리고 대립을 꽤 멋드러지게 표현했다. 성격과 가치관은 다르지만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는 존중하는 특별한 관계.
- 다만 낮은 제작비로 인한 어설픈 CG와 액션씬은 아쉽다.


12. 앤트맨 (2015)
- 기대하지 않았지만 꽤나 괜찮았던 MCU 시리즈 1.
- 슈퍼히어로 답지않게 어리숙한 스콧 랭은 매력있다 1. 그리고 그의 친구 루이스도 뛰어난 조연이었고.


13.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 기대하지 않았지만 꽤나 괜찮았던 MCU 시리즈 2.
- 슈퍼히어로 답지않게 어리숙한 피터 퀼은 매력있다 2.
- 이 영화를 기점으로 MCU 가 개그 노선을 제대로 타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였는데하는 듯한테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았다.
- 우주의 A특공대라고 여길 만큼 그들의 기상천외한 작전과 말빨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 로켓과 그루트 콤비는 MCU 중 최고!


1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2014)
- 이 영화를 기점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까지 MCU는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게 된다. 슈퍼히어로 영화라기 보다는 오히려 끝내주는 액션/첩보 영화로 보아도 될만큼 뛰어난 스토리와 멋진 액션씬을 보여준다.


15. 스파이더맨 2 (2004)
-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괜찮았던 영화. 1히어로-1빌런의 단순한 구도에서 이토록 뛰어난 스토리를 만들기는 쉽지 않다.
- 닥터 옥의 촉수 움직임 및 액션씬은 당시 기준은 물론 2019년 기준으로도 꽤 정교하게 잘만들었다.


16.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전작 앤트맨보다는 못해도 여전히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팝콘 무비. 같은 해에 개봉했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심각한 분위기와는 전혀 달라 부담없이 볼 수 있다. 게다가 가족애를 중요시한 점도 개인적으로 플러스.


17.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2016)
- 수작이라는 칭호에 아깝지 않은 대작. 2016년에 나온 슈퍼히어로 영화 중에서는 최고였다.
-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는 MCU 영화는 심각한 시리즈보다는 가볍게 볼 수 있는 팝콘 무비쪽이 더 좋다.


18. 맨 오브 스틸 (2014)
- 뛰어난 액션씬. 영화 300도 그랬지만 미적인 영상미와 다이나믹한 액션씬을 매우 중요시여기는 잭 스나이더 감독 영화는 내 취향에 꽤나 맞는 듯.
- 지루한 초반은 좀 지나면 꽤 괜찮아지니 인내하고 볼 가치는 있다.
- DCEU 의 첫번째 영화. 하지만 여전히 DCEU 최고의 작품. 즉 맨 오브 스틸을 능가하는 DCEU 영화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


19. 엑스맨 1 (2000)
- 당시 좋아하는 엑스맨 시리즈가 처음으로 영화화되어서 당시에는 꽤 재미있게 봤던 영화. 특히 울버린과 프로페서 X는 만화책에서 바로 튀어나온 인물이라고 느낄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인간과 뮤턴트 간의 갈등이라는 스토리는 당시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꽤나 신선했는데 인간과 뮤턴트의 관계는 백인과 흑인, 혹은 이성애자와 동성애자로 치환해도 생각할 게 많다.
- 다만 당시(2000년) 기준으로도 심심한 액션씬은 아쉽다.


20.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
- 극장판이 아닌 감독판(얼티메이트 에디션) 기준. 스토리의 개연성은 몰라도 액션씬 하나만큼은 아주 뛰어났던 작품이었다. 저스티스 리그(2017)와 비교하니 배대슈는 오히려 수작에 가깝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 평가는 좋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감독판(얼티메이트 에디션)은  꽤 재미있었다. 물론 극장판은 도저히 스토리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편집이 너무 엉망이라 비추천
- 그리고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외모상 벤 애플릭은 역대 최고의 배트맨이라고 생각한다.


21. 스파이더맨 1 (2002)
- 스파이더맨이 뉴욕 빌딩을 날아다니는 장면은 당시 아주 멋있었다. 거꾸리 키스신도 기억이 남고. 다만 지금 기준으로는 좀 단순하고 심심한 스토리 구도일 수 있다.


2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
- 전작보다는 못해도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영화. 피터 퀼과 드랙스, 로켓, 그루트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맨티스와 욘두도 매력있는 조역들.
- 가모라는 성격이 더러워서 좋아하지는 않지만. 왜 주인공인 피터는 가모라에게 빠졌는지 지금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 다만 욘두의 죽음을 좀 더 짧고 담백하게 처리했다면 좋았을 텐데, 억지 신파를 작위적으로 만든 느낌이라 1편보다 감점.


23.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2011)
- 전반부는 꽤 볼만했고 유쾌했던 영화. 어벤져스 1의 프리퀄이라는 점을 강조한점은 아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캡틴 아메리카는 2차대전 군복삘나는 이때 복장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24. 토르 3 (2017)
- 전작들과는 다르게 살짝 유치하면서도 유쾌하고 재미있다. 북유럽 신화 심각만 하고 재미없던 토르 1편과 2편처럼 영상화할바에 차라리 이런식으로 대놓고 유머쪽으로 컨셉을 잡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25. 원더우먼 (2017)
-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꽤 괜찮았던 영화.
- 원래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는 좋아하지 않고 원더우먼도 천박한 의상때문에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갤 가돗의 원더우먼은 멋있고 복장도 천박하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는 얼굴이 젊었을때 우리 마누라를 살짝 닮은 것 같아서 마음에 듬.
- 히로인(?)인 스티브 트레버도 꽤 멋있게 나오고... 남자 주인공을 죽이더라도 이렇게 멋있게 죽인다면 납득이 감.


26. 아쿠아맨 (2018)
- 주인공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는 멋있게 생겼다. 메라(앰버 하드)는 너무 예쁘다.
- 스토리는 너무 단순 명료하지만, 매우 화려한 CG는 이를 메꾸고도 남는다.


27.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작. 여전히 이 영화는 찰스(프로페서 X)와 에릭(매그니토)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다만 표면상 주인공인 울버린이 너무 겉도는게 단점.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망쳐놓은 스토리를 이 영화에서 겨우 복구하게 되었다는 것만 해도 이 영화는 가치가 있다.


28. 데드풀 (2016)
- 대놓고 성인용. 슈퍼 히어로 무비 최초(?)의 섹스씬과 잔인한 폭력씬. 그리고 걸죽한 섹드립 개그.
- 저예산 영화라 액션씬이 조금 심심한 것은 아쉽긴 하다.
- 청소년용 슈퍼히어로 영화가 판치는 시장에서 이런 성인만을 위한 슈퍼 히어로 영화 하나쯤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29. 데어데블 (2003)
- 지금은 DCEU의 배트맨으로 더 유명한 벤 애플렉이 처음으로 맡았던 슈퍼히어로 영화.
- 앞못보는 청각을 시각으로 구체화 시키는 특수효과 하나만큼은 당시 아주 멋들어져서 기억에 남는다.
- OST인 Bring Me To Life(에반에센스)는 강력 추천!


30. 데드풀 2 (2018)
- 저예산으로 제작한 전편과 달리 액션씬에서 많이 발전했다. 데드풀이 아니라면 감히 타사 캐릭터(타노스와 DCEU)를 언급할 수 있었을까?
- 1편만큼 참신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슈퍼 히어로 영화.

========================================================================================

디즈니가 20세기 폭스를 인수하는 바람에 2021년부터 엑스맨도 MCU 세계관에 포함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MCU 영화도 좋아하지만 20세기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데드풀)도 좋았는데  20세기 폭스 특유의 멋을 살린 시리즈가 없어진다고 하니 두 회사의 합병이 아쉽긴 합니다.

엑스맨 시리즈가 MCU에 편입되는 것도 좋지만, 과연 온가족의 디즈니가 19금 영화인 로건이나 데드풀 같은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작품을 또 만들 수 있을까요?

어벤져스: 엔드게임 괜찮습니다. (스포없음) 영화/드라마

오늘 반차쓰고 병원가서 진료받고 바로 극장가서 보고 왔습니다.

3시간 1분이라는 긴 런닝타임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스토리도 복잡하지 않고 개그씬도 양념처럼 괜찮았고요. 비싼 배우들이 무더기로 등장하는데 몸값이 감당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마무리 영화로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나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다는 더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감독으로서는 보여주고 싶은게 많았겠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게 MCU 11년간의 마무리(?)를 잘 맺었습니다.

다만 스토리 짜임새나 액션씬 같은것은 역시 어벤져스 1편이나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가 좀 더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MCU 최고의 영화는 어벤져스 1편입니다.


개인적인 평점 : ★★★☆ (별 3.5/5.0)

이따위 선거법 개정안을 국민들이 지지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의문입니다.


1. 국회의원 300석중 225석을 현행 소선거구제로 지역구 선출.

2. 비례대표 75석(1/4) 중 50%를 정당득표율에 의거해서 정당별로 먼저 배분.

3. 남은 50%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정당득표율을 기준으로 지역구 의석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권역에 의석을 더 많이 배분하는 2차 배분.

4. 지역구 선거에서 아깝게 떨어진 사람을 비례대표제로 당선시키는 석패율제 도입.


그냥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아니고 이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도를 딱 50%만 적용하는 해괴하고 복잡한 선거제도는 난생 처음 봅니다.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절대 간단한 제도가 아닌데, 이 복잡한 제도를 50%만 도입하고, 게다가 석패율 제도까지 도입시키는 바람에 원래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보다 더욱 더 복잡해졌습니다.

1등까지 뽑든 2등까지 뽑든 1표라도 더 많으면 당선이고, 1표라도 적으면 낙선이지 석패율제 제도는 또 뭡니까? 아니면 아예 차라리 처음부터 2명 뽑는 중선거구제도로 가던가.

게다가 국민들이 직접 뽑지 않는 비례대표의 비율을 늘이는 것(47석 -> 75석)에 대해서 국민들이 찬성할 것 같습니까?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정당이 민평당이랑 정의당인데(소수정당한테 유리하니), 민주당은 원래 이 제도에 소극적인데(이건 집권당으로서는 당연하죠. 소선거제도는 원내 1당과 2당에게 대단히 유리한 제도라) 다른 안건(공수처 등)들이 묶여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정의당과 민평당에게 끌려다니는 모양새고, 합의한 줄로 알았던 바미당도 당내 이견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죠.

이런 해괴하고 복잡한 선거제도를 4당이 패스트트랙으로 직권상정해서 처리할거랍니다. 국민들이 이런 복잡하고 해괴하고 비례대표비율까지 늘이는 제도를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습니까?

선거법은 원내 1당과 2당은 무조건 합의해야하고, 가능하면 원내 3당까지는 합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거법은 다른 법안과 성격이 틀려요. 이건 게임의 룰을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장일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원내 1, 2, 3당이 모두 합의가 안되면 기존 선거법대로 가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를 원래부터 반대했는데, 국민들의 반발이 있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도의 비율을 50%로 줄이는 합의를 한것 같은데, 이 비율을 50%을 줄인것 때문에 더욱 더 복잡하고 해괴한 선거제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선거제도는 최대한 간단하고 명료해야 합니다. 그래야 편법이 없어지고 더욱 더 공정해지는거죠.

저는 현행 기존 1, 2당에게만 대단히 유리한 소선구구제 + 낮은 비례대표(47석/300석)를 개정해야 된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이 개정안은 더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마블 MCU 영화 Best/Worst 5. 영화/드라마


Best 5
1. 어벤져스 1
2. 앤트맨 1
3. 아이언맨 1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순위에는 아깝게 못들었지만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어벤져스 3, 앤트맨2도 매우 좋았습니다.

Worts 5
1. 토르1
2. 블랙팬서
3. 토르2
4. 스파이더맨: 홈커밍
5. 닥터 스트레인지

개인적으로 MCU 영화는 진지하고 비장미 넘치며 스케일이 큰 영화보다는 앤트맨이나 가오갤 시리즈 처럼 가볍고 유머스러운 영화가 제 취향이어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캡틴아메리가: 시빌워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싫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MCU 영화중에서 어벤져스 1편을 가장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가볍고 유머스러움과 진지함/비장미가 잘 어울러진 정말 밸런스가 좋은 영화이기 떄문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